'해리포터' 다니엘 래드클리프가 해리포터 시절 연기를 보면 "매우 부끄럽다"고 고백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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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해리포터' 다니엘 래드클리프가 해리포터 시절 연기를 보면 "매우 부끄럽다"고 고백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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영화 ‘해리포터’ 주연배우 다니엘 래드클리프는 ”어린 시절 해리포터 연기 중 정말  부끄러운 순간도 있다”고 고백했다. 래드클리프는 배우 엘라이저 우즈와 함께 이야기하며 영화 해리포터를 추억했다. 

디지털스파이에 의하면 래드클리프는 ”해리포터로 산 경험은 정말 소중하고 매우 감사하게 생각한다”고 말했다. ”그 경험은 남은 인생 동안 내가 무엇을 원하는지 알려줬다. 진짜 사랑하는 게 뭔지 일찍 알게 된 건 정말 행운이다.”

 

다니엘 래드클리프

 

래드클리프는 웃으며 다음과 같이 말했다. ”당연히 해리포터 시절 연기를 보다가 매우 당황하고 부끄러울 때가 있다. 하지만 이건 마치 ‘당신의 10대 시절은 어땠나요?’라고 묻는 것과 비슷한 거다. 그 안에 너무 많은 감정이 넘쳐흐른다.”

″나는 매우 운이 좋았고 많은 특권을 누렸다. 10살부터 엄청난 행운을 얻었다. 그 행운 덕분에 불가능해 보이는 많은 기회를 얻었다.”

영화 해리포터 촬영 이후 래드클리프는 배우로서 새로운 경력을 쌓아왔다. 또 그는 여전히 해리포터 팬들과도 친근하게 소통하고 있다.

그는 팬들과 소통하는 걸 좋아하지만 유일하게 헬스장에서 땀 흘릴 때만큼은 말을 걸지 않길 바란다고 밝힌 바 있다. 그는 가장 사소한 해리포터 관련 질문도 항상 답할 준비가 돼있다고 말했다. 

 

 

 

 
 

 

*허프포스트 미국판 기사를 번역, 편집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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